축복의 문을 여는 열쇠
마태복음 6장 12절

홍성필 목사
http://www.ikahochurch.com
ikahochurch@gmail.com

설교 내용을 전도지 용으로 축소 편집한 글들입니다.

마태복음 6장 12절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선교후원
KB 국민은행 079-21-0736-251 홍성필
여러분의 기도와 섬김이
선교의 횃불을 밝힙니다.
 

사람의 머리에서 생각해 낸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확률이 따라다닙니다. 이는 불확실한 현실,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현실 때문입니다. 그러나 불안해하지 않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100%의 하나님, 완전하신 하나님을 믿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경에는 30%나 50%나 90%가 없습니다. 성경은 오직 100% 만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십자가를 통해서 구원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죄인인 우리가 이대로는 하나님 아버지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지 않으신다면 우리가 갈 곳은 한 곳뿐입니다. 그게 어디겠습니까. 지옥입니다. 그리고 멸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해주셔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능력으로는, 우리 노력으로는 용서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의 모든 죄값을 대신 치러주셨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을 우리 구주로 영접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고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용서 받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용서 받은 사람과 용서 받지 못한 사람은 무언가가 달라야 하지 않겠습니까. 용서 받은 사람은 서로가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용서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을 주실 만도 한데, 아직 축복을 못 받은 것 같습니까? 여러분, 한 번 우리 마음 속을 되돌아보시기 원합니다. 내가 축복을 받지 못하는 이유, 그것은 바로 내가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해서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용서합시다. 남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나를 위해서 그 사람을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을 용서하면, 내 이웃을 용서하면 내가 축복 받을 확률이 몇 프로입니까. 그렇습니다. 100%입니다.
이미 예수님을 믿고 있는 사람들,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도 회개는 잘 하시지만 용서는 잘 못합니다. 이게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모릅니다. 완전하신 하나님께서는 완전하신 축복을 우리에게 부어주시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 축복의 문을 여는 열쇠가 바로 <용서>인줄 믿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도 혹시 그 마음 속에 <내가 다른 사람은 용서해도 그 인간만은 용서를 못해>라는 사람이 있으십니까?
축하합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당신께 큰 축복을 받으실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 왔습니다. 바로 지금 그 사람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사람을 위해서도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그 사람이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이 내 죄를 사해주셨기 때문에, 바로 그 때문에 그 사람을 용서하시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렇게 하신다면 99%가 아닙니다. 100% 완전하신 주님께서 100% 넘치는 축복의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이 우리를 용서해주신 것처럼 우리 이웃을 용서하심으로 말미암아 주님께서 주시는 완전한 축복, 100%의 축복을 모두 받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방주 속의 삶 →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홍성필 목사 글들 메뉴

이카호중앙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