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신 귀한 격려메일 모음

 

伊香保中央教会
ホン牧師様

主イエスキリストの聖名を賛美致します。 新年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本年も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日韓問題がぎくしゃくしていますが、主の教会は主イエス・キリストにあって、愛し愛され、赦し赦されて、神の国の為に一つになって励 みたいものですね。日本の為政者や日本の国民を赦してくださいネ!
父祖の罪を我が罪として教会は悔い改めて祈っています。天父の祝福と平安とをお祈り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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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저는 미국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목사님의 메일을 받을 때마다 열정과 섬김에 감동을 받으면서도 한편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늘 젊은 목사님의 순수한 헌신에 도전을 받습니다.
특히 일본에서의 목회 사역이 얼마나 어렵고 외로운지..
항상 힘내시고 하나님의 신실하신 사랑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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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보내주신 메일을 무심코 지나쳤었는데 예수님께서 메일을 다시 보게 하셨습니다.
저의 작은 예물이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어머님의 건강 회복과 목사님의 사역이 하나님 안에서 주님의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기도 드립니다.
강건하시고 평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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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목사님께!
지난 주에는 후원자가 아무도 없었다는 메일을 보자마자 작은 금액을 보냅니다.
치열한 영적 전투의 최전방에 있는 동역자를 홀로 있게 해서는 아니 되는데...
조국의 교회 현실이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힘을 내시고요..
일면식도 없는 목사요, 성도지만 위하여 기도하면서 함께 짐을 나눠 질 선한 역사를 기대합니다.
평안을 빕니다.
한국 다녀가신다는 사모님의 발걸음도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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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든 일본 주님의 사역 위에 하나님의 크신 도우심과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 놀라운 복음의 확장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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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도 주님 은혜로 평안하셨지요?
잊지 않고 일본어 설교 목록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이 곳에서 중국인, 한국인, 일본인, 필리핀인...등 아시아인들이 모여 지난 화요일에 구정을 축하하는 모임을 가지며 영국인들에게 아리랑 춤과 올드 랭자인을 7개국어로 부르는 등 구정 특별 순서를 가졌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온 가족 또 이카호중앙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주님의 크신 은혜와 인도하심이 2018년에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의 도우시는 사랑과 은혜가 전도에 힘쓰는 목사님과 사모님..성도님들 위에 함께 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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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홍성필 목사님,
보내주신 email 감사합니다.
좋으신 주님의 이름으로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축복하며 기도 드립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넘치는 하나님의 은총이 온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와 사역 위에 함께 하시길 축복하며 기도 드립니다.
오직 예수 승리! 오직 주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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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우선 이렇게 갑작스럽게 이메일을 드려서 결례를 범하게 된 점 죄송합니다.
목사님께서 제게 보내주신 이메일을 보고 목사님과 이카호중앙교회에 대하여 알게 되어 이렇게 이메일을 드립니다.
저는 목사님과 같이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2013년부터 변호사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소송과 법률자문 등 변호사 일을 해나가면서 저는 "국제업무 혹은 국제분쟁"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서 그 분야도 함께 공부해 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일을 하면서 주님께 영광 돌리고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쓰임 받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두서 없는 이메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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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실 처음 목사님 메일을 받았을 때 '느닷없이 무슨 군마현? 그리고 교회라니?' 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는 어렸을 적에 일본에 잠시 살았지만, 군마현에는 잠깐 놀러 가본 적 외에는 가본적도 없고, 사실 교회도 다니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의 메일을 어디에나 흔히 있는 스팸메일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사실 몇 주, 아니 몇 달 동안은 메일을 읽어보지도 않고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때 목사님의 메일을 읽었습니다. 사실 운전면허 얘기니 사모님의 비자 얘기니.. 뭔가 사소한 일상들에 대한 얘기였는데, 이상하게 힘이 났습니다.
목사님이 열심히 설교를 하시는 것처럼, 저도 제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교회에 다니고 있지는 않지만, 신앙을 갖고 있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목사님의 팟캐스트를 듣고, 메일을 보면서 항상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고,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제가 목사님의 메일을 휴지통에 버리다가 갑자기 열심히 읽게 되었듯이, 언젠가 불현듯 교회에 나가게 될지도 모르죠.
예수님께서 목사님과 가족을 굽어살피시길, 그리고 군마에서의 교회가 부흥하길 아주 먼 곳에서나마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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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재학중인 학부생입니다.
감사한 메일 잘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사역과 타지에서의 건강을 위하여 등..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메일 주시는 대로 읽고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승리하는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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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귀한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는 파키스탄입니다.
이곳의 선교의 길이 열리기를 소망하며 열심히 섬기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동영상 자료 잘 보았습니다 .
어려운 가운데 귀한 사역에 많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리라 믿습니다.
여기에서 저는 신학교를 섬기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일하는 곳에도 한번 방문 해보고 싶고 우리 학생들이 일본에서 훈련하는 방법도 연구하여 문화 현장 체험과 선진교회 체험도 할 수 있는 길도 열렸으면 하고 소망해 봅니다.
늘 강건 하시길 소망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파키스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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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신실하게 보내주시는 메일을 받아보면서, 답신을 해야지 하고 벼르다 이제 드립니다.
매주 보내주시는 소식에 감사합니다.
영적 전투의 최전선에 계시는 동역자께 조금이라도 힘이 되면 하는 마음에 몇 자를 적습니다.
지금은 아르헨티나로 돌아가서 사역 중이지만 제 매형이 일본 선교사 회장으로도 연전에 섬기기도 했습니다.
해서 늘 일본에 있는 성도님들과 선교사님들이 기억됩니다.
어렵지만 참 복된 이카호중앙교회를 힘있게 감당하시길 바랍니다.
가끔 주안에서 안부를 여쭙도록 하겠습니다.
혹 도움이 될만한 일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 땅 한구석에서 목양에 힘쓰는 작은 목사입니다.
그리고 홍 목사님께 대한 것도 메일에서 만난 것이 전부입니다만 귀한 분이라는 것은 알 수 있습니다.
아무튼 힘을 내시고 모친의 강건함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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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방법으로 관심과 기도를 계속 가질 수 있도록 하니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열매가 풍성한 사역과 여행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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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애쓰십니다.
한국에서는 20년 가까이 여러 교회를 다니면서 한번도 좋은 목회자를 만나본 적이 없었습니다.
반면, 미국에서 생활 하면서는 소탈하고, 좋은 목사님을 제법 많이 만나기도 했었지요....
목사님 말씀처럼 우리나라 작금의 교계의 세태는 한 명이라도 전도만 하면 된다는 식의 묻지마 전도가 주류를 이루며 문제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하나님이 심어놓은 자신의 양심에 비추어 내실을 기하고, 교계가 스스로 돌이켜 보고, 내 눈의 들보부터 제거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쪼록 애쓰시는 만큼 현생에 하나님의 왕국이 이루어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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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영적 최전선에서 귀한 사역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기도로 중보하고 후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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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복음의 놀라운 역사가 우상으로 덮여있는 일본땅 구석 구석에 퍼져 나길 바랍니다.
선교사님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이 그 땅에 한 알의 씨앗이 되어 많은 열매가 맺어지기를 바라며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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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힘 내세요!
목사님 선교 편지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도 많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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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과 사모님..
늦었지만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이 쉽지 않을 때가 많으시겠지만 누구보다 행복한 인생을 걸어 가시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교회에서 아동부 3학년 교사를 맡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요..
그래도 아이들이 너무 좋네요..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자녀는 3명이 있습니다.
큰 딸은 대학생이고, 둘째 딸과 막내 아들은 고등학생이죠.
다들 미국에서 태어났어요. 저는 고3때 가족들과 이민을 오게 됐죠..
남편과 아이들과 교회 잘 섬기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치고 염려도 많지만, 매일 일용할 양식을 주신다는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갑니다..
저희 가족이 더욱 감당할 수 있는 힘과 믿음을 갖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저도 두 분의 삶이 승리와 평안으로 가득 차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아울러 언젠가는 물질로도 후원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럼.. 건강하시고 축복도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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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저는 하와이에서 목회하고 있는 목사입니다.
목사님의 선교메일을 잘 받고 있습니다.
저의 교회도 작은 교회라 후원금은 못 보내드리고 개인적으로 기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중에 저의 교회를 통해서나 아니면 개인적으로라도 후원하려고 합니다.
일본에서 목회하시느라 수고하시는데, 힘내시고 전도의 문이 열려질 수 있도록 저도 기도할게요..
그러면 목사님, 귀한 목회 잘 감당하시며, 또한 행복한 가정도 이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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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목사님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에서 선교하시며 정성을 다 하시는 목사님을 생각할 때마다 감격스럽고 존경하는 마음이 저절로 납니다.
어지러운 세상, 정말 말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날마다 느껴지는 시점에 다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는 것 뿐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가 옳다고 하면서 혹은 좌로 혹은 우로 끌고 가려고 하지만, 실은 자기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내 뜻대로 마시고 다만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말씀하신 예수님의 생각이 옳지 않겠습니까?
나에게 은과 금은 없기에 하나님의 축복과 평강이 목사님과 그 사역에 충만하기를 빌 따름입니다.
우리가 어디 있든지 하나님의 동역자들이기에 서로 격려하며 승리하는 일군들이 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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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필 목사님!
저는 한국에서 신앙 생활을 하는 대학생입니다.
우선 타지에서 목회 생활을 하시는 중에 이렇게 메일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나 개신교 인구가 많지 않은 일본에서 하나님을 전파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최근 한국 내에서 개신교는 '대형 교회 목회 세습', '신학대학 총장의 학교 사유화' 등 여러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깊진 않지만 제 나름의 신앙을 유지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중에 매주 일본 선교 소식을 받는다면, 그것은 제게 신앙 생활의 새로운 청량감이자 타 문화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현재 취업 준비 중이라 항상 메일을 확인 하는 것은 아니지만, 틈틈이 라도 소식을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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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세요!
목사님께서 보내주시는 메일 매주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본에 대한 호감이 있고, 매일 기도하는 것이 일본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가는 것이기에, 목사님의 글자 하나하나 설교 한마디 한마디가 저에게 큰 감동과 동기부여가 됩니다.
매주 설교 나눠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고, 매번 못 보내다가 선교후원금을 소액 보냈습니다.
기회가 닿아 또 하늘의 축복을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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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老会伊香保中央教会
牧師 洪性弼先生

ハレルヤ!!!
メール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また、戦前の日本の貴国に対する大変酷い植民地的支配があったにもかかわらず、キリストの愛をもって日本を赦し、日本のために祈り、日本の救霊のためにお越しくださり、感謝します。
今後とも宜しくお願い致します。
良きイースターをお迎え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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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목사님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각박한 인본 땅에서 목회하시면 전도하는 목사님의 노고를 하나님은 아실 것입니다.
저는 늙은 목사로서 하나님 앞에 갈 날을 하루 하루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지금 저는 미국 한 마을에서 목회하는 아들과 같이 있으면서 인근 교회 목사 없는 교회에서 설교도 하고 교회에서는 성경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귀한 사역을 마음으로만 후원하고 달리 도울 길이 없어 답답합니다.
기도로 돕는 길 외에 별 도리가 없군요.
하나님의 축복과 가호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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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너무 감사 드립니다.
보내 주신 귀하신 말씀 잘 보겠습니다. 제가 요즘 일본 신학자 에게 관심이 많아졌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목사님에게 더욱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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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주일 아침에 아내, 아들과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고 있었는데 메일을 열어보니 목사님의 소식이 와있어서 그 동안 답장도 못 드렸지만 꾸준히 소식 전해주시고 기도 요청해 주신 목사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답을 드립니다.
누가 보던지 말던지 나가서 전하라고 하신 말씀에 따라 전도하시면서 목사님의 마음에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 지에 대한 기쁨과 기대가 있었을 것이고,제 마음에는 왜 목사님을 일본에 보내셨는지 깨달아지는 것이 있습니다,
변함없이 느긋하게 , 마치 온돌방에 군불 때듯이 오랫동안 불을 때야 방바닥이 따뜻해지는 그런 끈기와 꾸준함으로 변함 없으시길 기도합니다.
변함없이 열정적으로 사역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지금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미국에 가족들 만나러 나와 있습니다.
아마 일본은 지금쯤 밤 1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군요.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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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얼마 전부터 목사님의 설교를 꾸준히 듣고 있는 목사입니다
일본 선교가 21년째 이지만 뭐하나 해 놓은 것이 없는 사람입니다.
복음주의로 말씀 전하고 솔직하신 분 같아 저에게는 매력입니다
언제 시간이 되면 뵙고 밥 한번 먹읍시다.
오사카에 오실 일 있으면 전화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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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잘 확인하지 않아 이제 처음 봤네요^^
저는 서울에서 유치부 사역을 하고 있는 전도사입니다~
앞으로 이카호중앙교회 선교사역과 선교사님 위해 꼭 기도하겠습니다^^
일본에서 선교하시는 일에 여러 어려움이 많으시지요.
하지만 분명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감당할 힘과 능력, 예비하신 사람들과 재정적 필요 또한 때때마다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이 악한 세대에, 다시 오실 주님만 고대하며 믿는 우리들 함께 믿음으로, 기도로 견뎌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주님이 간절히 기다려지네요...
재정적으로 도움이 되고 싶은데, 월급이 많지 않은 대학생 전도사라, 많은 헌금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작게나마 헌금합니다.
이곳에서 기도로 더욱 후원하겠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고후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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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섬기는 권사입니다.
목사님의 메일을 3번째 받아 보았습니다.
마음속에 선교를 하여야겠다는 의지가 저를 바로 더 이상 지체지 말고 실천하라는 각오가 생겨 오늘 선교헌금을 보내 드렸습니다.
계속 보내드리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주변교인들을 설득하여 선교하도록 권유해 보려고 합니다.
자주 메일로 의견을 교환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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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목사님의 사역과 이카호중앙교회를 위하여 계속 기도 하겠습니다.
어느 형편 가운데 있으셔도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일본 땅에 특별히 그 지역에 주님의 일하심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구원에 이르는 축복을 누리시기를 간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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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10여 년전에 동경대 방문교수로 있으면서 동경지역의 한인교회에 출석했고 몇 교회에서 창조과학 특강을 한 적이 있었고 한동안 잊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 목사님의 메일을 받고 불현듯 감동이 와서 답신 드립니다.
잠시 동안 이지만 제가 머물렀던 독일이나 프랑스, 미국과 달리 일본은 영혼이 메마른 땅이라는 것을 느꼈고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오직 기도로 고군분투하고 계신 선교사님들의 사역에 큰 박수를 보내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내년에 일본에서 아시아 창조과학학술대회가 열리는데 그때 논문발표도 하고 또 몇 교회의 창조과학 특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평안하시고 강건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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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어제 교회 회의에서 이카호중앙교회를 위해 작은 사랑을 나누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미국 시애틀에서 작은 부동산 사무실을 빌려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개척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목사인 제가 아직 직장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사례비를 전혀 받지 않고 또한 교회 경비도 전혀 들지 않는 상태인지라 ....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이카호중앙교회를 처음으로 사랑을 나누는 교회로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 교인들은 전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십일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은 없는 상태입니다.
목사님 어머님을 위해서도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기도하면서 악한 권세를 맞아 싸우는 십자가의 군병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그 날까지 예수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온전하게 감당할 수 있기만을 기도합니다.
오늘도 부활하신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승리하시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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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주님의 은총이 이카호중앙교회 위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카호중앙교회를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사순절 6째주(종려주일) 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종려주일과 고난주간을 지나 부활의 주님을 통해서 이카호교회에서 주님께 바라는 기도가 응답 받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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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목사님
고군분투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보내주시는 youtube설교를 들으면서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일본 선교가 그렇게도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작금에 목사님이 받으시는 고난을 동정하여 마지 않습니다.
저는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일하는 동역자의 한 사람으로서 목사님이 당하시는 어려움을 도울 길이 없어 답답합니다.
저는 미국에 와 있는 난민들의 장래를 위하여 지도자를 양성하는 program을 가지고 소수이지만 그들을 교육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건 쉬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에 충성을 다 하는 것 밖에 별 도리가 없다고 봅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고충을 아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속히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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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보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이젠 나이가 傘壽를 넘기고 望九를 바라보면서 몸의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네요.
저는 후꾸오까에서 태어나 1945년 3월에 부모님 따라 귀국. 지금은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마포에 있는 교회에 주말마다 예배 드렸는데 몇 달 동안 입원 후 지금은 두문불출 바깥출입이 어려워 방콬 신세를 면치 못하고 답답할 뿐입니다.
그곳 소식을 접하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주님의 恩寵이 홍목사님과 늘 같이하시기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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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할렐루야~~~ 이 아침에 목사님 메일을 받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제가 2004년인가에 2개월 동안 방문교수로 있으면서 일본을 처음 가보았고 잠시 동안이지만 한인교회를 출석하면서 목사님의 일본 사역이 얼마나 힘든지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기도가 모자라고 부족하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겠다고 하면서도 온전히 헌신하지 못하는 잘못으로 마음 한 구석이 너무나 허전하고 죄송하고 부끄럽고 그렇습니다.
목사님의 메일에 답을 드리지 못하고 링크 걸어준 설교를 몇 편 듣지 못해도 꾸준히 보내주시고 기도 요청하신 목사님의 변함없는 모습에서 우리를 변함없이 사랑하시는 주님의 모습을 발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얼굴도 모르고 만난 적도 없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한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제 기도리스트에 적어두고 새벽기도에서, 또 기도 중에 생각날 때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후원하는 분들이 없어도, 답이 없어도 실망하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했던 감사를 생각하면서 목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분명히 있을 것으로 믿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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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십자가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시길 빕니다.
예수님께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고 하셨던 말씀을 이루시는 목사님처럼 저도 예수님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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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필 목사님께,
안녕하십니까, 목사님. 갑작스럽게 이렇게 편지(메일)를 드리게 되어 무척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3학년에 재학 중인 전도사입니다.
미력하게나마 메일로 인사 드립니다.
부끄럽게도 언제 목사님과 인연을 맺게 되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다만 보내주신 일본 사역 관련 메일은 늘 잘 받고, 잘 읽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재 신대원에 재학 중인 제 사정 역시 넉넉지 않아, 목사님께 재정적 후원을 드리는 게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보내는 선교사"를 꿈꾸는 자로서, 언젠가 반드시 적게나마 재정적 후원을 드리리라 약속 드립니다.
목사님을 통해 여러 가지 일본 사역을 접하게 되어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실 이 편지, 메일을 쓰게 된 계기 역시, 정말 열심히 하시는구나. 대단하시다. 훌륭하신 일꾼이시다. 진정한 사역자다. 그래서 같은 사역자로서 목사님의 사역을 경이로운 눈빛으로 보는 이가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역시나 같은 사역자로서, 비록 목사님보다 경험이 부족한 한낱 신학생에 불과하지만,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 그 이국 땅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목사님께 소소한 존경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목사님의 사역 내용 잘 구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목사님의 사역을 기도로 후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질적 후원이 없단 건, 사실상 공허의 목소리나 다름없지만, 위에서 말씀 드렸듯 언젠가 하나님께서 절 귀히 쓰시는 날이 오면, 반드시 목사님의 성함을 기억하고, 목사님의 사역을 기억하며, 떠올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하나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목사님과 교회, 일본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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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사역과 관련된 자료들 잘 보았습니다.
계속 저에게 자료를 보내주시는데 그저 그런가 보다 싶어서 슬쩍 지나갔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내주신 자료에 눈길이 쏠렸고 처음부터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수고하시고 애쓰시는 목사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교단이 다르지만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마음은 같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승리하시기를 기도하면서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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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목사님.
얼마 전부터 메일을 받게 되어 목사님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일본어가 서툴러서 일본어 공부를 하는 중이라 본격적인 사역은 힘들지만, 저희 집에서 시작하는 개척사역과 앞으로의 사역 준비를 천천히 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교회로 사용하게 될 저희 집의 수리를 위해 보내온 헌금이 있어서 목사님과 조금 나누려고 합니다.
큰 힘이 되지는 않지만, 필요한 일에 요긴하게 쓰여지길 바라겠습니다.
아무쪼록 계시는 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이 전파되어 일본 땅에 예정하신 영혼들이 많이 구원의 길로 돌아오기를 기도 드립니다.
기도로 계속 동역하겠습니다.
주께서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가정과 교회 위에 충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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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자비와 보호를 구합니다.
많은 인간적인 어려움에 처하여 고민하는 목사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제가 도움이 되지 못하니 안타깝기만 합니다.
세상에는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생각하며 모든 일을 기쁨으로 순종하는 사람도 있고, 사물을 비뚤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부디 바르지 못한 사람의 언행에 상처받지 않으시길 바랄 뿐입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여 진정한 기쁨을 알이 못하는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목사님의 삶은 주님께서 보호하실 것을 분명히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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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감사합니다.
기독교인입니다. 일본에도 잠시 머문 적이 있어 교회 분위기 약간 알고 있습니다.
어려운 가운데 헌신하시는데 격려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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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전에 메일 드렸던 변호사입니다.
이 곳에서 처인 변호사와 함께 공부하던 도중, 제 처가 '이번 주에는 목사님께 후원이 안 들어왔대..'라고 얘기를 꺼냈습니다.
저도 아직 석사학위과정이 끝나지 않아서 수입이 없는지라 많은 후원금을 보내드릴 수 없는 형편이지만, 목사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 후원금을 보냈습니다.
저도 제 처도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습니다만, 의인이 성공하고 정의가 힘을 얻는 세상이 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가 힘들고 지쳐있을 때 목사님의 메일이 위로가 되었듯 다른 사람들에게도 목사님의 일이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그리고 언젠가 목사님의 겸손하고 성실한 섬김이 보답을 받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미약한 힘이나마, 목사님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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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목사님
이렇게 전도메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장로교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가깝고도 먼 일본이란 나라에서 목회 활동한다는 것이 너무도 힘드실 텐데 힘내시고 주님의 인도하심과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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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목회 활동하시는 게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봅니다.
뿌리깊은 신토 사상으로 인해 기독교를 부흥시키는 일이 상당히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말씀이 널리 전파되길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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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3학년 재학 중에 졸업을 앞두고 있고, 한국에서 전도사 사역을 하고 있는 전도사입니다.
얼마 전부터 일본어에 관심이 생겨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메일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매주마다 메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일본 부흥과 세계 부흥을 위해 기도합니다.
일본 선교를 위해서도 관심 갖도록 하겠습니다.
올 겨울에는 첫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준비하면서 이카호중앙교회도 많이 생각이 날 것 같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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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필 목사님, 아니 홍성필 선교사님!
선교 현장의 최 일선에서 전투병으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전투병이 전방에서 적과 대면하여 전투를 하고 있는 상황이면 후방에 위치한 지원부대로부터 기도지원, 물질지원, 행정지원을 충분히 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어느 하나도 제대로 지원받지 못한 상황에 처해 있음을 생생하게 보고 있습니다.
가끔씩 새벽기도에서 기도하고 있지만 일선의 영적 전투가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따라 목사님의 선교소식이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은 저 혼자만이 아니겠지요?
예수님이 먼저 가시고 같이 가셔서 함께 동행하고 계시겠지만 그래도 사람들의 동역이 없이 홀로 싸우자니 지치고 힘들고 약해지기까지 하는 것이 현실이겠지요?

선교사님!
비록 복음은 서행하여 지금까지 세계 곳곳에 전해져 왔지만 일본은 우리의 동쪽에 위치해 있어서 동행할 수 밖에 없는 지리적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일본 선교는 우리나라가 감당해야 할 니느웨 땅인 것도 역시 사실입니다.
이세상에서 둘째 가라면 서운해 할 단단한 땅, 척박한 땅, 잡신의 땅 일본에서 선교사로서의 고난이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누군가 선교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있고 선교사님의 메시지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을 영혼이 (교회를 방문했던 청년처럼)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선교사님은 땅끝까지 가라는 주님의 명령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소총수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선교사님을 일본으로 보내신 예수그리스도는 결코 손해 보는 장사를 하시는 분이 아님이 분명하기 때문에 지금껏 뿌려온 씨앗이 발아하고 성장하여 어느 날 풍성한 열매를 맺으리라 확신합니다.

힘 내십시오~~~ 선교사님!
이 글을 쓰고 있는 제 눈에서 눈물이 핑 돌고 있습니다.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안타까움에 목이 메입니다.
저는 겪어보지 못해서 선교사님이 동토의 땅 일본에서 겪고 있을 어려움을 속속들이 알지 못하지만 요즈음 영이 깨어있도록 기도하고 있어서 그런지 수업 마치고 연구실에 와서 선교사님의 메일을 읽는 순간 선교사님과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리므로 선교사님이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메일을 드립니다.

선교사님이 당장 열매를 거두지 못하더라도 묵묵히 씨앗을 뿌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상급을 기대하면서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날을 기다리시기 바라며 선교사님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아주 많이요........................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고전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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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목사님의 가정과 일본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귀한 말씀과 소식을 나눠주신다고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소식을 들을 때마다, 한국에서도 함께 형제자매들과 함께 중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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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목사님 이렇게 메일로 만나 뵙게 되어서 참으로 반갑습니다.
전 부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변호사입니다. 전 부산시 수영구에 소재한 교회에서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늘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메일을 주셔서 감사 드리고 늘 일본선교와 부흥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보내주신 홈페이지 잘 살펴보고 말씀동영상도 감사히 잘 시청하겠습니다.
앞으로 종종 연락 드리고 소식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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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필 선생님
메일 잘 받아보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천성인어 강의를 들으며 일본과 일본어에 깊이를 더 할 수 있었음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신념을 가지고 삶에 충실하신 선생님의 모습에 힘을 얻고 있습니다.
적은 액수지만 후원금을 보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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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호중앙교회를 위해 늘 수고와 노고가 많으십니다.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주님께서 축복하시고 복의 복을 더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님께서 넘치도록 축복해주기를 기도합니다.
이카호중앙교회 성도들은 주님께 받은 복을 세느라 잠 못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늘 힘내시고 강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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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목사님
할렐루야~~~~
제가 동경대에서 연구하기 위해서 2달간 머물렀던 것을 제외하고는 일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아서 (초등학교 때 그렇게 배웠기에) 일본은 될 수 있으면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목사님을 알고 난 후 일본땅을 위해 기도하는 목사님들이 계시기에 일본을 위해,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고 있었는데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자문제가 해결된 것 축하 드리고 일본 복음화를 위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생각하신다니 더욱 더 감사한 마음입니다.
평안하시고 강건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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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필 목사님,
지난번에 이어 다시 후원금 보내드립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힘쓰시는 목사님을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합니다.
부디 목사님의 사역을 통해 일본의 불쌍한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 앞으로 인도함 받는 놀라운 역사들이 날마다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늘 승리하시고 많은 분들이 마음으로도 후원하고 있을 겁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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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홍성필 목사님
늘 보내시는 Mail 감사합니다
일본 선교에 수고 많으십니다
하나님께서 늘 목사님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평강을 비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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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메일을 받고 어떻게 메일주소가 노출되었는지 조금은 당황스러웠지만 목사님의 열정에 안심과 감사 드리며 이렇게 만남도 인연이라 생각되어 목회에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 드리고자 감히 주제넘게 기도문을 올려놓고 기도로 후원코자 합니다

2018. 6. 14(목) 홍성필 목사

이메일을 통한 만남의 축복

큰영광의 축복된 깊은 하나님이 새로운 주의 축복된 영권을 쏟아 부어 주시고
권세있는 주님의 축복된 깊은 목회를 제대로 풍성히 크게 감당해 나가도록,
거룩한 주의 은혜와 새로운 주의 깊은 사랑들을 많이 감당해 나가도록
거룩하게 풍성히 축복해 나가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주의 축복된 영권이 많이 주어지도록
주의 깊은 권세와 능력으로 새롭게 풍성히 크게 무장시켜 나가시고
거룩한 주의 깊은 은혜와 더불어
영광있는 주님의 축복된 목회를 감당할 수 있는 힘을 불어 넣어 주시니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주의 영권이 크게 일깨워 지도록
주의 권세와 능력들을 덧입혀 축복해 나가시고
권세있는 주님의 능력들을 제대로 풍성히 크게 감당해 나가도록
권위있게 다스려 나가는 주의 권세와 능력들을
크게 덧입혀 축복해 나가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 새로운 주의 능력과 권세로 새롭게 거듭남의 은혜가 크게 주어지도록
절대자기부인의 은혜를 배우게 축복해 나가시고
권세있게 다스려 나가고자 계획하셨던 주님의 깊은 은혜들이
제대로 풍성히 크게 간직되도록
주의 깊은 영권과 은혜들을 새로이 크게 간직시켜 나가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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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감사 드립니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일본땅의 복음화를 위해 수고하시는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목사님의 사역에 우리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일본 군마현은 개인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관심이 많은 지역입니다.
목사님 메일에 군마현이라는 단어를 보고 매우 반가웠습니다.
혹시라도 군마현에 방문할 일이 있다면 목사님께 연락하여 만나 뵙고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이카호중앙교회에서 기도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는 물질적 후원을 하지는 못하지만 먼저 기도로써 후원하겠습니다.
선교편지 부탁 드립니다.
말씀동영상도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대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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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필목사님,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아프리카에서 선교를 하고 있는 목사 입니다.
제 연락처를 어떻게 아셨는지 궁금하지만, 이렇게 연결되게 된 것이 반갑고 귀한 만남이라고 먼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보내주신 이메일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중보 하겠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와 용기가 일본 선교를 위해 담대히 나아가고 있는 목사님과 이카호중앙교회에 늘 함께 계시길 빕니다.
저도 종종 제 선교사역 소식을 이 이메일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시간 나실 때 한 번 읽어보시고 잠깐이라도 기도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기쁜 마음으로 허락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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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n!!!!!!
Play for our churches!
We will play your church, and congregation!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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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香保中央教会御中
ホン牧師様

お世話になります。
メー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私ですが、福音教会に通っております。
韓国とはつながりがある教会です。
頑張ってください。お祈り申し上げ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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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香保中央教会
ホン ソンピル先生
 
あの建物がイエス・キリストさまの教会に変わりましたことを感謝。
群馬県はまだまだ、キリストの信仰に対して開いていない土地ですが、ですからこそ、福音の広がりを祈り、ともに主のために働けますことを願っています。
私は東京の教会で50年間、伝道牧会にお仕えしてきましたが、14年前に故郷にもどり、いま、開拓伝道に励んでいるところです。感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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洪牧師様

いつも大変お世話になっております。
ご丁寧なメールを頂きまして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当社の社長はクリスチャンで、毎週日曜は礼拝にいっております。
このような素晴らしい活動をされているのを知り、大変うれしく思いました。
伊香保に伺う機会がありましたら、
是非寄らせていただけますと幸いです。
以上、簡単ではございますが
陰ながら今後のご発展につきお祈り申し上げ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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